LM vs 오딧세이 — 3년 후 실질 비용은 얼마나 다른가#
2026년 6월 22일 기준으로, 렉서스 LM 500h 로열과 오딧세이 엘리트의 중고차 시장에서의 잔존가치 차이를 살펴봅니다. LM의 신차 가격은 1억 9,477만원으로, 잔존가치율은 60%에 해당하는 1억 1,628만원입니다. 반면 오딧세이의 신차 가격은 6,430만원으로, 잔존가치율은 49%에 해당하는 3,151만원입니다. 이로 인해 두 차량의 3년 총비용 차이는 LM이 9,940만원, 오딧세이가 4,857만원으로, LM이 오딧세이에 비해 5,083만원 더 비쌉니다. 이러한 차이는 차량 구매 시 중요한 요소로 작용할 것입니다.
기본 스펙과 연차별 잔존가치 비교#
| 항목 | LM 500h 로열 | 오딧세이 엘리트 |
|---|---|---|
| 신차 가격 | 19,477만원 | 6,430만원 |
| 엔진 | 2.5L 하이브리드 | 2.4L 가솔린 |
| 연비 | 10.1 km/l | 9.0 km/l |
| 배기량 | 2,487 cc | 2,356 cc |
| 시점 | LM 예상 시세 | 오딧세이 예상 시세 |
|---|---|---|
| 1년 후 | 15,913만원 | 5,215만원 |
| 2년 후 | 13,926만원 | 4,540만원 |
| 3년 후 | 11,628만원 (잔존가치율 60%) | 3,151만원 (잔존가치율 49%) |
LM의 3년 후 예상 시세는 11,628만원으로, 잔존가치율 60%를 기록합니다. 오딧세이는 3년 후 예상 시세가 3,151만원으로, 잔존가치율 49%입니다. 두 차량의 잔존가치 차이는 8,477만원에 달하며, 이는 LM이 오딧세이에 비해 3년 동안 약 1,000만원 더 높은 가치를 유지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러한 차이는 차량의 브랜드 가치와 중고차 시장에서의 수요를 반영하고 있습니다.
3년 실질 보유 비용 비교#
| 항목 | LM | 오딧세이 |
|---|---|---|
| 3년 감가 | 7,849만원 | 3,279만원 |
| 자동차세 (3년) | 195만원 | 183만원 |
| 보험료 (3년) | 1,080만원 | 480만원 |
| 유류비 (3년) | 816만원 | 915만원 |
| 3년 총비용 | 9,940만원 | 4,857만원 |
자동차세 계산 근거: LM의 배기량인 2,487cc는 cc당 200원 세액으로, 연간 약 65만원의 자동차세가 부과됩니다. 오딧세이는 2,356cc로, cc당 140원 세액으로 연간 약 61만원입니다. 두 차량의 총비용 차이는 5,083만원으로, 감가 차이는 LM이 4,570만원 더 빠지며, 유지비 차이는 보험료에서 600만원, 유류비에서 99만원이 발생합니다. 월 환산 비용으로는 LM이 약 276만원, 오딧세이는 약 135만원으로, 연봉 3,500만원 기준 세후 월급 약 210만원의 131%에 해당하는 비용입니다. 3년 총비용은 신차 가격 대비 51%에 해당하는 비용입니다.
잔존가치에 영향을 미치는 구조적 요인#
LM과 오딧세이의 잔존가치 차이는 여러 요인에 의해 발생합니다. 첫째, 브랜드 인지도에서 LM이 높은 선호도를 보입니다. 둘째, 중고차 시장에서의 수요가 LM에 비해 오딧세이가 떨어지며, 이는 매물 수급의 차이를 나타냅니다. 셋째, LM의 인기 트림인 500h 로열은 소비자에게 더욱 매력적으로 다가와, 중고차 시장에서의 가치 보존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이러한 요소들은 두 차량의 잔존가치에 큰 영향을 주고 있습니다.
상황별 구매 판단 — 누가 어떤 차를 사야 하는가#
3년 이내 교체 계획이 있는 소비자에게는 LM을 추천합니다. LM은 3년 후 잔존가치율이 60%로, 오딧세이보다 11% 높은 수치를 기록합니다. 5년 이상 장기 보유를 고려하는 소비자라면 신차 가격 차이가 중요한 요소가 됩니다. LM의 신차 가격은 1억 9,477만원으로, 오딧세이의 6,430만원에 비해 약 3배 차이가 나기 때문에 장기적으로 유지비를 고려해야 합니다. 유지비 최소화를 원하신다면 오딧세이를 선택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오딧세이의 연간 유지비는 1,580만원으로, LM보다 511만원 저렴합니다.
- 3년 이내 교체 계획: LM — 잔존가치율 60%
- 5년 이상 장기 보유: 오딧세이 — 신차가격 6,430만원
- 유지비 최소화: 오딧세이 — 연간 유지비 1,580만원